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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[re] ***볼락낚시 예찬!!***
이름: * http://www.yosubada.co.kr

등록일: 2005-04-04 01:46
조회수: 6606 / 추천수: 39
링크: in_ok.gif
 

언제부터인가 감성돔 찌낚시가 바다낚시의 전부인양 인식되어 바다낚시인들의 대부분이 연중 그 것에 매달리기 일쑤인데 벚꽃도 진달래도 피고 지는 초봄, 보리밭이 누렇게 변해가는 늦은 봄, 장마가 닥치기 전의 초여름, 그리고 산하에 단풍이 드는 가을부터 눈이 내리전의 초겨울에는 감칠맛 나는 볼락낚시의 재미를 꼭 권하는 바입니다.

3월부터 금오도, 안도, 연도권에서 낱마리 조과로 시작되었던 볼락낚시가 4월부터는 모기섬, 모기여, 광도, 평도권에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며 감성돔의 그 것에 비하면 즐낚의 성공확률이 매우 높은 편이며 봄철의 볼락낚시는 마침 감성돔낚시에 식상한 꾼들에게 충분한 대체효과가 있다고 장담하며 까다롭던 초봄의 날씨가 안정되면 볼락낚시는 더욱 재미있어지고 더구나 이때면 먼바다에서는 돌돔과 농어가 가세하기에 그 재미를 한층 더해줍니다.

여수권의 볼락시즌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경향을 보이며 안도·연도권에서 모기섬·모기여·광도·평도·초도 쪽으로, 돌산도의 동쪽바다에서부터 화도·사도·낭도 쪽으로 볼락의 조황이 좋아지며 이는 수온의 상승시기와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.

***장비와 소도구가 간편하고 경제적이다!


5.4m∼ 6.3m 민장대 하나면 대부분의 장소에서 통하고 특별한 곳에서는 감성돔용 릴찌낚시 장비를 응용하면 100% 해결됩니다. 미끼 비용도 감성돔의 1/2 혹은 1/3 이하 수준. 청갯지렁이가 가장 대표적인 미끼로 저녁시간 잠간동안의 낚시로는 100g이면 충분하고 대략 300g 정도면 큰 쿨러 하나를 가득 채우고도 남들 정도이며 밑밥도 볼락 자원이 풍부했던 예전에는 전혀 필요치 않았으나 요즈음은 크릴새우를 약간 준비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낚시가 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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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은 본인의 "테크닉 교실"의 볼락낚시 예찬에서 발췌하였으며 그 곳에는 민장대 채비그림도 있아오니 진 경수님이 직접 한 번 돌아보시길 바랍니다.

참여에 감사합니다.  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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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저는 감성돔낙시를 좋아하지만 봄에는
>
>볼락낚시가 엄청 재미있다니 배워보고 싶은데
>
>모르는 부분이 넘 많아서 . . .
>
>자세히 좀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.
    
최미남   2005-04-05 11:14:00 [삭제]
참 볼락고기 맛 듁이지여...강사장님 안녕하세요??
여수 있슬때 봄에 볼락 잡느라구 정신 업섯지요..
모기백도까지가서 참 많이도 잡았지요..ㅎㅎㅎㅎ
또 하나 노하우 갈쳐 드릴게요...
청무시가 업슬때 오징어 껍데기 를 폭 5미리 길이5센티정도 잘라서 준비해 놓으세요..
볼락낙시에 걸쳐꽤기 하면 그만 입니다...바다에 들어가면 나풀 나풀 거리면서 볼락을 유혹한 답니다..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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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경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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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[re] ***볼락낚시 예찬!!***  1
2005-04-04 66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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